
이 다큐멘터리는 1963년 브라질로 이주한 1세대 한인들의 삶을 조명하며, 그들의 희로애락과 브라질에서의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다. 또한, 브라질에 정착한 한인들이 브라질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재조명한다.
아리랑 TV(world 채널)은 108개국 약 1억 4천만명의 시청 가구를 대상으로 방송 송출 중이다. 따라서 이번 다큐멘터리의 방영은 브라질 한인 이민의 역사와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추석 전후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단국대학교 등 국내 대학에서도 ‘브라질 이민일기’가 방영될 예정이다.
주상파울루총영사관은 “브라질 내 우리 한인 이민자들은 지난 60년간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보다 나은 미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브라질의 다양성과 포용성 안에서 잘 정착하고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브라질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브라질 지역사회에 기여를 하고 있는 우리 한인들의 위대한 역사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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