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상 주브라질 대한민국 총영사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쿠리치바시가 한국문화의 날을 제정했다”며 “한인사회와 한국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브라질에는 약 5만 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그 중 쿠리치바에는 약 500여 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다. 이번 쿠리치바 한국문화의 날 제정은 한류의 위상을 높이고, 한인사회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한명재 전 쿠리치바 한인회장은 “이번 한국문화의 날 제정은 한인사회에 큰 기쁨이자 자부심”이라며 “앞으로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고 한류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쿠리치바시는 한국문화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쿠리치바 한국문화의 날 제정은 브라질 전역에서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한류의 지속적인 확산을 기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