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애 씨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7만 5천 명(@heypopster)을 보유한 인기 인플루언서로서, 한국을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브라질 사회에서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브라질 한인 이민 60주년을 기념하여 게시한 게시물은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한글 캘리그라피 워크샵을 진행하고 사물놀이와 한국 전통무용을 직접 배우며 한국문화에 대한 열정적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브라질한인회 권명호 회장은 김은애 씨의 활약상을 인정하고 홍보대사의 역할을 부여했다. 권 회장은 “김은애 씨가 한국문화를 알리는 데 보여주는 노력과 열정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라며 “그녀가 홍보대사로 맡아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김은애 씨 또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쁨을 표현하며 “한국문화의 날이 더욱 널리 알려지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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