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는 김효미 간사의 사회로 성원 보고로 시작되었고, 개회사와 주제 설명 동영상 시청이 이어졌다. 자문위원들은 사무처에서 정한 대주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제 관련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통일방안과 북한인권문제 등에 대해 논의되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는데, 그 중에는 ‘북한에 대한 애정표현’, ‘북한 이권 실상 알리기’, ‘북한 윤리 사건 스토리화’ 등이 포함되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92조에 근거하여 설립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와 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매 분기마다 협의회별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김요준 회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를 토대로 평화통일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발전과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브라질협의회는 남은 임기동안 통일과 평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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