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 F.C 축구 동호회의 가장 큰 장점은 인간미와 단합력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회원들 사이의 선 후배 관계는 매우 친밀하며, 회원을 뽑을 때 인성을 중시하여 선발하기 때문에 회원들 간에 상호 존중과 협력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다.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해온 KOREA F.C 축구 동호회는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18일에 동호회 전용 구장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세명 축구협회장, KOREA F.C 축구 동호회 이준호 회장과 이전 회장인 김병희, 박승설, 조재호 고문 등이 참석하여 행사를 빛내주었다.
안세명 축구협회장은 “10년 동안 KOREA F.C 축구 동호회를 발전시켜온 역대 회장들과 동호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훌륭한 축구 동호회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승설 고문은 매년 성장해온 동호회를 바라보며 지난 동호회 임원진과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동호회가 동포 사회의 모범이 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창립 10주년 기념대회는 2주간의 경기가 실시되며, 세 개의 팀으로 나뉘어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펼쳐진다. 이준호 회장은 참가자들에게 서로 페어플레이하면서 경기를 진행하고 다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