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회 세계한인의날’은 2022년 10월 5일이다. 재외동포 유공자 포상자 명단은 그동안 외교부에서 매해 10월 5일을 전후해 발표해 왔지만, 지난해에는 발표되지 않았다.
이번에 재외동포청이 발표한 최종 명단에는 87명(단체 포함)의 수훈과 훈격이 최종 확정됐다. 외교부는 지난해 후보자 155명(개인 143명, 단체 12곳)의 명단을 올려 공개 검증을 실시한 바 있으며, 브라질에서는 하윤상 O&G컴퍼니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재브라질 대한체육회(회장 박경천)가 국민총리 표창에 선정 되었다.
하윤상 대표는 K-FOOD를 통한 한류 확산, 동포 안전 확보를 위한 CCTV 설치, 동포 대상 장학 및 봉사활동 등으로 한국의 이미지 제고와 한인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하였다. 재 브라질 대한체육회는 16년 동안 체육활동을 통해 동포사회의 단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취약한 동포를 지원하기 위한 기금조성 활동과 봉사로 동포사회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대통령 표창과 국민총리 표창을 받은 이들은 그들의 공로와 업적이 인정되어 귀중한 포상을 받게 되었다. 이를 통해 그들의 노력과 헌신이 인정되며, 한인사회와 동포들에게 큰 영감과 격려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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