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요준 회장은 이 회의에서 관련 부처 기관들 협조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마라톤 대회와 이민 60주년 기념행사인 한인타운에서의 실시 취지에 관해 설명했으며, 시차별 일정 진행 과정에 대한 질의에 응답했다. 박재은 대표는 구청의 승인과 미화 국의 청소 확인, 행정기관의 인준 여부에 대한 문의에 응답하고 확인했다.
또한, CET와 SE-NORTE 담당관인 ASSIS 행정관은 코스 선정 과정과 길 봉쇄 프로젝트를 재확인하고, APOIO CET 대행사의 3일 전 길 봉쇄 안내 플래카드 부착 및 차량 통제 플랜이 완성되어 기관에 발송될 것을 설명했다. 1º BP Trans 교통국의 ANDRESSA 중위는 CET 플랜의 근거에 따라 버스 운행에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한 계획을 확인했고, GCM, Divisão SE의 Inspector NICOLAU는 민주평통의 공문 접수 확인과 요청된 사항에 대한 협조와 참여를 재확인했다.
VITOR HUGO 중위는 주 경찰국에서도 평통이 공무로 요청한 ROCAM(오토바이 부대)을 통한 지원이 진행 중이며,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약속하고 회의를 마쳤습니다.
또한, 김요준 회장과 박재은 대표는 오스마리오 페훼이라(Osmario Ferreira) 상파울루시 도시청소국 사무국장과도 면담했으며, 17일 오후에는 한인타운의 마라톤 코스 전체에 대한 쓰레기 수거와 대대적인 길거리 청소, 노숙자 이동을 확인하였다.
한편, 18일 7시부터 한인사회에서 브라질 이민 60주년을 맞이하여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제1회 평화통일 마라톤 대회가 개최된다. CET와 APOIO-CET는 18일 00시부터 히베리로지리마 길과 꼬헤이아지멜로길에서 봉쇄를 시작하고, 새벽 5시부터는 마라톤 코스로 통하는 모든 도로를 봉쇄할 예정이다.
김요준 회장은 “깔끔한 거리 청소 환경을 위해 토요일 오후부터 마라톤 코스 전체의 노상 주차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평화통일 마라톤으로 인해 불편을 느끼실 지역 주민 모두에게 사전 협조와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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