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봉우 고문과 함께 봉사 장소를 방문한 박 고문은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진료 현장을 둘러 보았으며, 봉헤찌로에 위치한 종가식당에서 약 35여명의 봉사자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였다.
그동안 권명호 회장과 몇몇 의사들이 개인 사비로 봉사자들의 점심 식사 값을 지불하고 있어 큰 부담을 안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박동수 고문은 “한인들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봉사하는 봉사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라며, “봉사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많은 한인들이 적극적으로 후원할 필요가 있다”라는 당부도 전했다.
권명호 회장은 “봉사 장소에 방문해 주셔서 격려도 해 주시고, 오찬까지 대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한인회와 의사협회 모두 힘을 내어 더욱더 열심히 봉사하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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