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권명호 회장과 박주성 부회장은 지난 13일(월) 오전, 상파울루 주의회에서 진행 된 브라질 한인 이민 60주년 기념식 때 거리상 참석하지 못한 백옥빈 여사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기 위해 직접 방문하게 되었으며, 함께 자리한 큰 딸 고영자 씨(조각가)와도 담소를 나누고 백 여사에게 기념패를 전달하였다.
백 여사는 한인회의 방문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최근 근황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권 회장은 백 여사에게 직접 기념패를 전달한 후 기념패에 적힌 내용을 설명하였다.
한편, 백 여사는 남편인 故 고계순 씨(의사)와 4명의 자녀들과 함께 1963년 2월 12일에 브라질 산토스항에 도착한 1차 공식 이민자이며, 당시 이민자들의 일상을 담은 “백옥빈 일기책”을 출판해 60년이 된 한인 이민자들의 삶에 대한 진정한 역사적 증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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