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 신화통신 등이 보도한 발표 내용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의 브라질 물가는 0.62%올라 전 달에 비해서 0.41% 더 상승했다. 하지만 2021년 12월의 0.73% 상승에 비하면 낮은 편이었다고 이 번 연구보고서는 밝혔다.
하지만 브라질의 인플레는 정부가 목표로 했던 3.5%에 비하면 상승률이 높은 편이어서 2022년은 4년 연속 정부 목표보다 초과한 인플레율을 보였다고 브라질 지리통계연구소( IBGE)는 보고했다.
지난 해 인플레 상승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부문은 식품과 음료산업이었고 그 뒤를 이어 건강 보건부문과 개인 경비 등이었다.
브라질 중앙은행의 2023년도 인플레이션 목표치는 3.75%이며 오차범위는 1.5% 이다. 국제 금융시장의 전망은 5.36%이며 2024년 전망은 3.70%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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