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 신문은 13일 ‘제19회 발로 뛰는 영사상’에 9명의 영사가 수상자로 선정 했다고 발표했다.
조남철 아시아발전재단 상임이사, 조롱제 재외동포포럼 이사장, 임채완 재외동포연구원장, 이형모 재외동포신문 발행인 등 4명의 심사위원은 12월 7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세계 각지의 한인회와 한인단체에서 보내 온 추천서로 심사해 9명의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인 서기용 경찰영사는 봉헤치로 한인타운에 이동초소를 세우고 우범지대에 CCTV를 설치하는 등 상파울루 동포사회의 치안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정신질환자와 장애인, 노숙인, 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와 지원 활동에도 힘썼다.
지난 7월에는 우리 국민의 제보로, 주재국 경찰과 공조해 시가 120억원 상당의 마약을 전달한 현지인 마약사범을 검거하고, 제보자인 우리 국민은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5월에는 노숙하던 신원 불상의 한인 남성의 지문을 채취해 우리 경찰청의 협조로 신원을 파악하고 적정한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 동포의 안위와 한인밀집지역에 대한 치안강화에도 기여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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