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13주기 추도식은 ‘열세 번째 봄, 그리움이 자라 희망이 되었습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민주시민에게 그리움과 애도를 넘어 희망 그 자체가 되는 노 전 대통령의 철학과 가치를 나눈다는 의미다.
유병윤씨의 사회로 진행된 추도식은 개회사, 국민의례,헌화 및 분향,추도사, 노무현 추모영상 상영, 정세현 공식추도사 영상상영, 상록수 제창, 폐회사 순으로 진행 되었다.
한편 이날 추도식은 이화영 브라질 한인 문화예술연합회장, 고대웅 재향군인회 브라질지회장, 나라사랑 모임 회원 등이 참석을 하여 고인을 추모하고 그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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