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대한 노인회 브라질지회(회장 조복자)는 28일 오전, 새로 이전한 노인회관 개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노인회 관계자 외 권명호 한인회장, 박경천 재브라질 대한체육회장, 김요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장, 고우석 한인타운발전회장, 제갈영철 한브장학회장, 최용준 중남미한상연합회 브라질지회장, 김종은 브라질 한인 서예협회장, 김정숙 재브라질 한인 어머니 합창단 회장, 박대근 블랙홀 골프동호회장, 서기용 경찰 영사가 참석을 하여 개관식 축하와 노인회 발전을 응원하며 자리를 빛냈다.
조복자 회장은 이날 “좀 더 넓은 공간에서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침체되어있던 노인회를 활성화하고자 회관을 이전하였다”고 전한 후, 그동안 후원을 해준 단체와 개인의 이름을 한명 한명 호명하며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황인상 총영사는 “향후 한인회와 협조를 하여 내년도 복합 한인 커뮤니티회관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이번에 개관한 대한 노인회 브라질지회 노인회관은 Rua Amazonas, 31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