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렐리오 노무라 시의원은 일본계로 오랜 시간 동안 동포 사회 여러 단체 및 리더들과 긴밀한 유대.협력 관계 유지하면서 동포사회의 인프라 조성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친한파 시의원이다.
브라질 한인 문화예술연합회 이화영 회장은 이날 “예연의 활동에 노무라 의원의 많은 관심을 표명하시고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바 있기에, 이를 감사드리고자 오찬 자리를 마련하였다.”며 “덕분에 행사도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코로나 19로 지친 한인 및 현지인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에 노무라 시의원은 “예연 활동이 단지 한인 사회뿐만이 아니라 브라질 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찬에는 브라질예연 이화영회장, 방은영 고문, 김영주 부회장, 손정수 자문위원을 비롯 브라질예연 소속 문화단체 태권도협회 신형석 회장, 한인캘리그라피협회 송진섭 회장 그리고 한인미술협회 전옥희 회장을 대신해 최요한 부회장이 대리 참석을 하였고, 노무라 시의원 측에서는 노무라 의원과 김유나 보좌관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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