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은 확진·사망자 증가세가 둔화하고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자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는 등 방역을 조치를 완화해왔다. 이어 코로나를 엔데멕으로 전환해 방역 조치를 더 풀겠다는 생각이다.
지난주 하원의장을 만난 마르셀루 케이로가 보건부 장관이 15일 상원의장을 만나 엔데믹 전환 문제를 협의했다고 16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호드리구 파셰쿠 의장은 “케이로가 장관을 만나 코로나 상황에 의견을 나눴으며 상원 지도부와 엔데믹 전환 문제를 협의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도 앞서 소셜미디어(SNS)에 엔데믹 전환 필요성을 주장한 바 있다.
보건부 자료에 따르면 11일까지 12세 이상 국민의 91%가 1회 이상 접종했고 이 중 84%가 접종을 완료했다.
중앙정부는 엔데믹 전환을 검토하고 있으나 지방정부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이다.
접종률은 높지만 오미크론 변이가 여전히 유행하고 접종 완료율은 아직 만족할 수준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게 지방정부의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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