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장(국민훈장 목련장) 및 표창장을 수상한 김요준 회장과 박종황 부회장, 이창만 자문위원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내에서 대한민국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을 확산하는 데 큰 기여를 하였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인상 총영사는 금번 수상자들에게 진심어린 축하의 인사를 전하면서, “올해에도 브라질 내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제반 노력을 경주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번 훈장(국민훈장 목련장) 및 표창장을 수상한 김요준 회장과 박종황 부회장, 이창만 자문위원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내에서 대한민국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을 확산하는 데 큰 기여를 하였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인상 총영사는 금번 수상자들에게 진심어린 축하의 인사를 전하면서, “올해에도 브라질 내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제반 노력을 경주해달라”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