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협회는 지난 13일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회의실에서 두 나라의 태권도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으며, 태권도 종가 한국과 브라질 협회 간 자매결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소식을 전한 오창훈 브라질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 단장은 “이번 양해각서로 통해 앞으로 브라질 내 태권도 문화를 전파하여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양측은 선수 육성, 태권도 교육프로그램 등 상호 교류와 협력을 다짐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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