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 총영사는 2021년 한 해 동안 수고한 홍창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을 격려하고, “브라질 사회에 한인들의 위상을 격상 시킨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며 2년 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치게 됨을 치하하였다.
홍 한인회장은 “지난 6개월 간 총영사님의 활동에 크게 감명 받았다”며, “앞으로도 한인들과 한인사회를 위해 계속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황 총영사는 2021년 한 해 동안 수고한 홍창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을 격려하고, “브라질 사회에 한인들의 위상을 격상 시킨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며 2년 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치게 됨을 치하하였다.
홍 한인회장은 “지난 6개월 간 총영사님의 활동에 크게 감명 받았다”며, “앞으로도 한인들과 한인사회를 위해 계속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