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6시가 지나 황인상 총영사와 김승주 코참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세미나는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첫번째 세션은 위드 코로나 시대 한-브 경제협력 전망이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먼저 UFABC의 정성기 교수가 ‘한-브 항공우주산업의 소개와 이해’에 대해, 이어 셀트리온의 윤홍주 대리가 ‘한-브 의료보건 협력 방안’에 대한 강연을 했다.
첫번째 세션이 끝나고 곧이어 현지 생활 안전, 정착지원 가이드라는 주제의 두번째 세션이 이어졌다. 제37민경의 최용석 서장은 ‘범죄 예방수칙 및 대응 가이드’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인을 상대로 일어나는 주요 범죄 행태와 예방 방안에 대해 설명을 했고, 이어 코참의 김수한 홍보분과위원장은 코참과 홈페이지를 소개하며 브라질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세미나가 끝난 후에는 친교를 위한 만찬이 이어졌다. 만찬 중에 행운권 추첨 행사를 가졌으며 스무 명이 넘는 참석자에게 상품권을 전달했다. 만찬이 끝나고서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선물을 준비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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