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념식은 김윤지씨의 사회로 진행 된 가운데 황인상 총영사를 비롯해 주요 한인 단체장들과 주의원, 시의원, 이스라엘 및 일본 총영사등 10개 외교단과 군경 및 민경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을 하여 자리 빛내 주었다.
기념식은 케이팝 커버 댄스 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황인상 총영사의 축사, 브라질한국무용협회 이화영 무용단의 화관무 공연, 벽화 전시 과정을 소개하는 영상 시청, 우나영 작가와 전옥희 작가의 작품 소개 및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기념식 후 행 한 한복 퍼레이드는 행사에 참석한 상파울루 시 관계자 및 여러 내.외빈들과 함께 벽화 작품을 감상하며 거리를 행렬하면서 행사 마지막를 장식 하였다.
이번 벽화 작업은 ‘흑요석’이라는 필명으로 잘 알려진 일러스트 작가 우나영씨와 한인 전옥희 작가가 참여하였다.


황인상 총영사는 이날 “한국 전통 벽화 전시는 상파울루시 정부와도 협의가 된 사업이며, 상파울루 시장은 한국 정부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면서 “한국 벽화 전시를 통해 봉헤치루 지역이 중남미 최고의 한류 중심지이자 명품 한인타운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 행사는 주상파울루총영사관(황인상 총영사)과 주브라질한국문화원(김완국 원장)에서 한-브 문화 협력·교류사업 및 한인타운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히베이로 데 리마 길에 위치한 건물에 전옥희 작가의 작품 1점, 쁘라치쓰 길 및 조제 빠울리노 거리에 위치한 4개의 건물에 우나영 작가의 작품 5점 등 6점을 최소 1년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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