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주상파울로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황인상)은 18일(목) 오후 상파울로 시내에 위치한 식당에서 “브라질 안전 가이드북” 제작을 위한 첫 모임을 가졌다.
이날 황인상 총영사를 비롯하여 서기용 경찰영사와 강동근 사건사고 담당 실무관 및 총영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자문위원으로 동참하게 된 서시모니 경찰서장, 임샬롬 변호사, 박주성 브라질한인회 총무가 참석하였다.
황인상 총영사는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가이드북 제작이 잘 진행되기 바란다”고 격려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인 관광객, 주재원, 유학생 등을 위한 가이드북 작성에 많은 협조를 부탁하였으며, 서시모니 경찰서장에게 브라질한인경찰협회(가칭) 출범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관과 경찰이 협조하여 한인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