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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읽는 브라질 경제 이야기: 브라질 식민지 -1492년에서 1808년까지 (2부)

          20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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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출처 미상 – 콜롬버스 아메리카 대륙 발견)

          [좋은아침] 브라질 경제 역사는 단순히 브라질에서만 일어나는 경제 활동만 보면 안 된다. 먼저 브라질은 탐색형 식민지라, 포르투갈의 절대적인 지배하에 활동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포르투갈과 유럽 국가들과의 무역을 같이 살펴봐야지 올바른 분석을 할 수 있다.

          중세시대가 지난 뒤의 포르투갈 경제는 농업(와인, 곡물)과 군사 활동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특히, 포르투갈은 무역에 매우 적극적이었으며, 당시 처음으로 벨기에 브뤼허에 포르투갈 상품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오늘날, 한국무역공사인 KOTRA에서 한국의 지역적인 물품을 갖고 브라질 시내 한 호텔에서 무역상담회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면 된다. 그리고 이들은, 영국이 단일국가 이기 전부터 와인, 올리브, 어류, 등을 통해 철과 천을 무역하였다.

          막상 대서양을 항해하는데 있어서 15세기 유럽인들은 거대한 물고기 괴물과 오징어 대마왕 있다고 믿었기에, 쉽게 항해를 할 수 없었다. 물론, 항해 한번 하려면 막대한 투자가 필요했고 리스크 또한 만만치 않았지만, 당시의 부의 원천은 인도의 향신료들로 오늘날의 석유라고 봐도 무방하다. 다양한 향신료는 음식의 맛을 가중해, 유럽인들의 선호 제품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대항해 시대, 그리고 포르투갈은 빠우 브라지우를 멸종시키다 싶이 다 가져간 뒤에 설탕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었다.

          당시의 백금, 설탕

          (사진 설명: 출처 미상 – 사탕수수 농장)

          설탕의 시대에 대해선 두 가지 측면을 꼭 살펴 봐야 한다. 먼저, 브라질에서의 사탕수수 농장들은 100% 브라질의 개발을 위한 농장들이 아닌 모두가 수출기반의 농장들이었다. 포르투갈은 언제나 그랬듯이, 브라질의 발전과 개발에 관해 관심이 전혀 없었다. 브라질은 그들에겐 언제나 그랬듯 캐쉬카우 (잘 키워놓기만 하면 평생 우유를 생산하는 젖소에 대한 은유적 표현)였다. 그리고 두 번째 관점은 바로 인구였다. 결국, 캐쉬카우를 유지하기 위해선 많은 노예의 유입이 필요 했다. 아프리카 노예들이 인디언들보다 더 선호되었던 이유는, 인디언들은 일을 하다가 마음에 맞지 않으면, 정글 속에 있는 자신의 부족으로 가버리면 그만이지만, 고향 땅을 떠나 짧은 수명 (당시 평균 30대)을 갖고 있었던 노예들은 내일에 대한 희망이 없는 살아가는 나날들이었다.

          설탕은 16세기 세계의 주요 코모디티 (경제 개념으로 대체할 수 없는 상품)로 포르투갈의 세입에 5%를 대표하였다. 그렇게, 우리가 흔히 쓰는 말인 ‘우라질’ 이였던 포르투갈의 브라질이 이제 그들의 경제 한 부분의 중요성을 얻게 된다.

          내수 시장과 Fiado (보증) 시작

          북동쪽 (Nordeste) 중심으로 사탕수수의 농장들이 잘 나가기 시작하자, 내수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다. 특히, 내륙인들의 거래가 생겨나는데, 이때 주요 물품들이 가죽, 콩, 쌀, 까샤사, 등이었다. 당시 식민 브라질의 경제 성장률은 본국인 포르투갈보다 더 높았다고 하니, 그의 비중의 어느 정도 느껴질 것이라 생각이 된다. 분명 이때도, 젊고 아웃사이더인 귀족들 중에서 “브라질로 떠나자! 나는 부자가 되고 말겠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

          내수 시장이 시작이 되면서, 내륙인들 간의 거래가 활발하게 시작되었다. 당시 포르투갈의 화폐는 Real이었다. Santa Casa de Salvador은 은행이라고 하긴 조금 어렵지만, 그 역할과 비슷한 것을 했었는데, 바로 이곳에 은들을 보관했고, 또 사탕수수 재배와 관련해 대출을 해주기도 했다. 그렇지만, 식민 브라질에서는 화폐로 거래가 되긴 보단, 물물교환이 가장 활발했다. 그리고, 화폐가 없거나 물물 교환이 안될 때엔, 바로 보증 (Fiado)를 했다.

          (식민 브라질 금 세금 징수)

          Fiado는 브라질에서 가장 오래된 금융모델(?)로 인정을 받고 있다. 정말, 어디를 가더라도 Fiado가 될 정도였으니, 돈이 없으면, 내 이름을 걸고 “내일 낼게요~” 라는 게 가능했기 때문에. 역사가들은 브라질의 자본주의 시작은 바로 이 Fiado로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반대로 물물교환과 Fiado는 국가의 경제 기틀을 잡는데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바로 국가가 세금을 걷지 못했기 때문이다. 당시의 세금 징수는 발견되는 금으로부터 했었는데, 금을 사용하기 위해선 Casa de Fundição (1580년 창립) 주조소에 보내져 1/5은 분리해 세금으로 징수되었고, 금에는 왕실의 문양을 새겨졌다. 이로 인해 생긴 말이 Quinto dos Infernos이다.

          세계는 발전으로 그리고 포르투갈과 스페인은 자본에 취해

          어쨌든, 식민 브라질에서 나오는 금의 물량은 어마어마했다. 그리고 스페인은 포르투갈과 이베리아 연합을 구성하면서, 실질적으로 식민브라질의 지배 주도권을 잡았다. 당시 스페인의 주도하에 1580년 40만이였던 사탕수수 나무의 생산이 1610년 4백만으로 증가 하였다. 그렇게 이베리아 연합은 식민 브라질에서 얻은 막대한 금과 이익에 취하고 있었고, 세계는 처음으로 무역수지에 중요성을 알게 된다. 즉 수출을 수입보다 더 많이 하면 경제가 개발한다는 간단한 원리이다. 또한, 당시의 국가 간 거래가 금과 은으로 되니, 이를 많이 쌓아놓으면 놓을수록 부유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세계는 반대의 방향으로 향하고 있었다.

          금보다 더 가치가 있는 것은 무엇일까? 역사가들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단기적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하는 현상 속에 사회에 대한 발전의 고민이 없었다는 점을 맹렬히 비판한다. 결국 영원한 것은 없다고 하듯이, 돈만 많다고 개발이 되고, 사회가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며, 이것을 몸소 실천 한 국가가 바로 영국이다.

          (사진 설명: 출처 미상 – 영국 명예혁명)

          영국은 자본주의가 사회 시스템으로 안착하기 위해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해나갔고 또 이를 지탱을 할 수 있는 기관을 정부 그리고 민간에서 만들어나갔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1688년 명예혁명이다. 명예혁명은 의회민주주의 출발과 사법부의 독립성을 보장하는 판사해임 권한의 삭제로 명실상 우리가 오늘날 익숙 해있는 삼권분립, 즉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의 구성으로 각 권력이 서로 견제하는 시스템이다.

          브라질에선?

          (사진 설명: 반데이란찌스 인디언 부족 토벌 – Rodolfo Amoedo)

          이베리아 연합의 해체 그리고 황금기였던 설탕 시대가 막을 내리자, 브라질은 새로운 활로가 필요했다. 1600년에는 Bandeirantes들이 이주를 하게 된다. 이들은 포르투갈에서 온 정착민들로 주로 금은을 발굴하는 데에 주력을 했고, 그렇게 1693년 Ouro Preto (Vila Rica)에서 최초로 금이 발견된다. 이어서 1725년 다이아몬드까지 발견이 되었으니, 이는 식민 브라질의 경제 3막인 광산의 시대가 열리게 된다.

          (3부에서 계속 됩니다)

          저자: 이재명 (Klavi 오픈뱅킹 핀테크 파트너 – 2021년 브라질 중앙은행 혁신프로그램 (LIFT Lab) 선정, 2020년 브라질 100대 혁신스타트업 선정. 마켄지 광고홍보학과 졸업, FIAP 정보마케팅 대학원 수료, OKTA 상파울루 홍보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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