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는 지난 7월 14일부터 29일까지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 후보자 143명(개인 131명, 단체 12곳)의 명단을 올려 공개 검증을 실시했고, 이중 88명(단체 포함)의 수훈과 훈격을 최종 확정했다.
브라질 한인 동포로는 김정수 의류업체 세 자매 대표가 국민포장을 강용환 빼루이비 시립병원 병원장이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 되었다.
김정수 의류업체 세 자매 대표는 2008년부터 브라질 한인 동포를 위한 여성 지도자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해오면서 여성 지도자로서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함으로써 한인사회의 발전에 공헌 한 점을 높게 평가되었으며, 강용환 병원장은 상파울루州 소수 교민 거주지역인 LitoralSul에서 29년째 후학 양성 및 의료 봉사활동으로 한국인의 긍지를 널리 알리고 조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 한점이 공적으로 인정되어 금번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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