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헤찌로 한인타운 한인 거리 명명’ 법안은 산드라 따데우 상파울로 시의원이 발의하였다.
황인상 총영사는 지난 8일 산드라 따데우 상파울로 시의원을 예방, 봉헤찌로 한인타운 활성화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한국 관련 표지판 설치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에 의원은 4년 전 한국 문화의 날 제정 법안을 발의하였다고 하면서 한국 이름을 거리명에 병기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황인상 총영사는 부임 이후 지금까지 한인타운 봉헤찌로와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소통 행보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성과에 대해 “봉헤찌로 한인타운을 중남미 한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한인사회와 공관의 노력 결과이다”라고 설명하면서 “향후 최종 채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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