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심재민 체육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황인상 총영사와 서기용 경찰 영사를 비롯하여 체육회 박경천 회장과 고문 및 임원진들이 참석하였으며, 김광윤 재브라질 대한게이트볼협회장, 안세광 재브라질 대한검도 협회장, 신형석 재브라질 대한태권도협회장, 이두열 브라질 한인 골프협회장, 김숙자 브라질 한인 여성 골프협회장, 안세명 재브라질 대한축구협회장, 서승원 재브라질 대한탁구협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박경천 체육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황인상 총영사님을 모시고 체육 및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는 자리이다.”며 “앞으로 여러 가맹 스포츠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두고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황인상 총영사는 부임이후 지금까지 한인타운 봉헤찌로와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소통 행보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황 총영사는 이날 현재 진행 중인 한인타운 봉헤찌로 프로젝트를 소개하면서 매주 봉헤찌로 지역의 거리를 청소하는 봉사에 체육회 가맹단체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편, 박경천 체육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마친 후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가 체육회 가맹 단체장들을 모두 초청을 하여 간담회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여서 큰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며”총영사님이 교민들과 소통하려는 진정성이 느껴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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