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원에서는 8월 15일 한국 문화의 날을 맞이하여 브라질 현지인들이 쉽게 한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한식 사진전’을 기획하였다.
‘한식 사진전’은 15일(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5일(수)까지 열흘간 한인타운 봉헤찌로에 소재한 찌라덴찌스역 광장에서 개최된다.
문화원에서는 약 40점의 사진이 광장에 전시가 되어 봉헤찌로에서 소비가 가능한 한식 위주로 사진을 선별하여 관람객이 원하는 한식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어 황 총영사는 “엊그제 외교단 행사를 하면서 한국의 페이죠아다라고 할 수 있는 부대찌개를 소개하였다. 지금은 국민 요리이자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60년대에 1인당 소득이 아프리카 가나와 똑같은 시점, 미 군부대에 나온 음식 찌꺼기로 음식을 만들어 먹었는데 그것이 부대찌개의 시초이다.”면서 “이런 한식 문화라는 것이 우리나라의 말과 글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음식을 통해서 교감을 할 수 있는 좋은 매개체라고 생각이 된다. 앞으로 홍보가 중요한 만큼 한타발에서 계획하고 있는 요식업체 별 큐알코드를 설치를 활성하고 총영사관과 문화원에서도 다양하게 한류를 전파할 방법에 대해서 논의하고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1nh6v11nh6v11nh6-360x180.png)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1nh6v11nh6v11nh6-120x8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