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앙 도리아 주지사는 11일(수) 주지사 궁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발표와 함께 “공공장소 등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그대로 유지된다.”며 “세미나, 학술회 등 대면 행사와 박물관, 전시관 등 문화시설의 운영을 인원 제한을 두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전제하에 허용되지만 공연, 클럽, 관객 유치 운동 경기 등은 11월 1일(월)까지 금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주지사는 계획된 접종일정을 변경없이 8월18일(수)부터 12세~17세 청소년 대상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전하였다.
백신 접종은 일반 청소년뿐만 아니라 장애인 및 동반 질환을 가진 청소년도 백신 접종을 받게 되며, 이들은 화이자-바이오 엔테크가 개발한 백신으로 접종을 하게 된다.
화이자 백신은 브라질 내에서 접종하고 있는 백신중 유일하게 브라질 위생감시국 ‘안비자'(ANVISA)으로부터 청소년용으로 승인받은 유일한 백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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