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매년 8월 15일을 ’한국문화의 날’ 공식 지정된 가운데, 13일(금) 봉헤찌로 주요 거리인 뜨레스 히오 및 쁘라찌스 길을 중심으로 2주간 청사초롱이 점등되며, 이를 축하하기 위해 동일 저녁 6시 한인타운 봉헤찌로에 소재한 쇼핑 K-Square에서 상파울루 주재 외교단 인사 및 현지 주요 인사, 한인 동포 단체장들과 리셉션을 개최한다.
또한 리셉션 직후 외교단 인사들이 직접 청사초롱을 들고 봉헤찌로 지역을 둘러본 후 자리를 이동 만찬 행사를 한다. 한편, “2021 한국문화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한식 사진전 및 주요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 상영도 예정되어 있다.
8월 15일(일) 오후 2시 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에서 주최하는 8.15 광복절 경축식 시, 주지사 및 시장 등 상파울로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가 영상으로 상영되며, 오후 4시 20분에는 찌라덴치스 역 앞 광장에서 주브라질 한국문화원(원장 김완국) 주최로 한식 사진전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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