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브라질한인회에서는 일찌감치 권명호 고문을 선관위원장으로 선임을 하였다. 이후 박경천(부위원장), 박희란(대변인), 배위환(회계), 고용완(서기), 이문희(홍보), 안세명(홍보)등 6명이 임명돼, 선관위원장을 포함 총 6명의 선관위원회가 구성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하게 됐다.
권명호 위원장은 지난 6일(금) 저녁 선관위원들과 처음 만나면서 이날 각 위원의 업무를 분담하며 선출 준비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후보 접수부터 선출 과정까지의 규정에 대해 확고한 규정을 이행한다는 사항들을 전달했다.
권 위원장은 이날 “이번 선거에 젊은 층들을 배려해 한글과 포르투갈어로 함께 공지하기로 했다.”며 “ 한인사회의 역사를 알리며 재미를 통해 참여를 유도하고자 관련 행사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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