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1박2일 일정으로 민주평통 공공외교 분과위원회 공주현 위원장이 단장을 필두로 김요준 협의회장, 한병돈(50대분과) 위원장, 박종황 부회장, 우연호 부간사, 이정표 자문위원 등의 방문단으로 구성됐다.

공 주현 단장은 “브라질 정치들이 신경을 써주는 것에 고마움을 표하고 앞으로의 관계나 지속적 유지를 가지는 것이 우리의 숙제일 것 같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감사와 표시가 잘 전달되어 이번 방문 목적을 잘 완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브루노 사무총장과 플라비오 슈치, 안데르손 까또조 등당 간부들의 환영 속에 본 협의회 박종황 부회장이 이번 방문의 목적인 한반도 평화 지지에 대해 확고한 의견을 전달했다.
박종황 부회장은 “핵을 보유한 북한의 현 상황 속에 남북한의 분단으로 대처한 위협적인 문제 등은 양국가간의 문제를 넘어 세계에 안정을 위협하는 공통적인 문제이다”며 “평화적인 종전을 위해 세계 각국의 평화적인 지지 참여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플라비오 슈치 당 비서실장은 “세계유일의 분단 국가인 남북한에 조속히 평화가 이뤄져야 하며 이에 적극적인 지지를 한다”고 답하였다.
이어진 일정은 오후 2시 브라질 공화당 홀에서 각 주 하원의원들과 가진 상견례 자리에서 임기모 대사(주브라질대한민국대사관)와 김요준 회장(민주평통브라질협의회)을 출범식을 앞 둔 가운데 성대히 환영하였다.


이날 출범식에는 80여명의 연방 하원의원들과 정부 관계자들 그리고, 주브라질대한민국대사관 임기모 대사와 민주평통 브라질협의회 김요준 회장, 한병돈 위원장, 공주현 단장, 박종황 부회장, 우연호 부간사, 이정표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먼저 한국을 소개하는 영상을 시작으로 식순을 이어 갔다. 브라질리아 연방 하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애국가 제창이 울려퍼지는 감동적인 순간을 맞으며 출범식 개회가 선언 되었다.
연방하원의회 부회장인 호베르또 아우베스 의원이 지지문과 축사를 하였으며, 이어 미우똔 비에이라, 마르세우 반 하템, 루이스 미란다 하원의원이 인사말을 전하였다.
본 위원회 회장인 아로우도 마르찐스 의원은 이날 임기모 대사와 함께 지속적인 지지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김요준 회장의 공공 외교가 강한 의지 속에 이뤄지는 역사적인 순간을 보았으며 태권도 보급과 무도인들의 결집으로 성장한 조직이 대단하다고 김요준 회장의 태권도 리더십에 찬사를 보냈다.

대사관에서는 한국과 브라질 국기가 새겨진 한국산 마스크를 선물로 참석자 모두에게 전달 했으며, 브라질협의회에서도 하원의원회에 인삼주와 한국 주스 ‘봉봉’ 그리고 민주평통 책자를 선물로 증정했다.

또한 3차례 이상 브라질리아를 방문한 김요준 회장과 위원들의 수고가 뒷받침 된 결과다. 김요준 회장은 그 누구도 기대 못했던 4월에 열린 연방의원초청 한반도 평화 강연회를 통해 1900여명(접속자수)과 함께 온라인 한반도 평화 지지를 끌어내는데 성공 했다.
김요준 회장은 이번 하원의원회의 지지에 힘입어 내년에는 상원 의원들이 앞장서 한반도 평화를 지지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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