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연회 참가 대상자는 미래 한인사회 주역들인 차세대 청년(청소년, 대학생)이며, 선착순 50명으로 7월28일(수)까지 신청을 받으며, 강연회 참가 신청은 구글 신청폼 (https://forms.gle/Jk8U73aZ8LhgdUwh7)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50명은 주최측에서 개별적인 통보를 할 예정이다.
강연회 주제와 연사로는 ▲”리더십과 전문성” 줄리오 가비엉 Unicamp대학 교수 ▲”사회의 리더가 되자” 아롤도 마르틴스 연방하원의원 ▲ “미래 리더를 향한 메시지” 황인상 주 상파울로 대한민국 총영사 등으로 구성이 되었다.
김요진 협의회장은 “브라질과 한인사회의 리더 역할에 관심있는 차세대 청년(청소년, 대학생)들을 선발 초청하여, 브라질 사회의 각계 각층에서 두각과 리드를 원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결집과 포부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강연회를 갖고자 한다”며 “이번 강연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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