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공개된 성명서에 따르면 브라질 경찰은 범죄 조직에 의해 설립된 17개의 유령 회사를 적발했다. 사정당국은 이들이 자금을 세탁한 후 해외에 송금하려 했다고 밝혔다.
당국 조사에 따르면 한 암호화폐 거래소가 6개의 유령 회사를 통해 193만 달러를 세탁했으며, 다른 8개의 유령 회사가 290만 달러의 암호화폐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암호화폐 거래소는 자금의 출처나 회사의 신용정보를 확인하지 않았다.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많은 암호화폐 거래소가 갱단의 자금 세탁을 도왔다고 브라질 경찰 측은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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