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식은 황인상 상파울루 총영사와 김완국 한국문화원장, 파울로 주벤 산타 마르셀리나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파울로 예술 교장은 황인상 총영사와 김완국 문화원장을 극진히 맞이 한가운데 영상을 통한 산타 마르셀리나 학교에서의 활동을 소개했으며 엘링톤 학생의 바이올린 독주를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파울로 예술 교장은 이번 물품이 전달될 저소득 가정에 대한 소개를 전했다.
이 자리를 지켜본 황인상 총영사는 가까운 봉헤찌로에 위치한 한인들과 주재 상사에 이곳의 상황을 소개하겠다고 전했고 빠울로 교장은 한국의 연주자들과 협연을 이루는 것을 기대한다며 폭넓고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희망했다.
김완국 문화원장은 “문화예술 분야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브라질 사회에 한국 문화를 적극적으로 보급하면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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