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파울로시 정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와 전쟁 중인 현재, 인도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예방조치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다.
이에 앞서 상파울루시정부는 지난 25일부터 인도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찌에떼 고속터미널에 도착하는 마라냐웅주 발 버스 탑승객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기 시작하였다.
한편, 공항 내 검역 심사는 공항 측과 브라질 위생감시국(ANVISA)이 협력을 하여 진행하며, 국내선 전용 공항을 통해 입국한 승객 중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B.1.617) 의심 증상이 보이는 승객은 바로 시 구급차로 공항에서 900M 떨어진 보건소로 이동을 하여 진료를 받게 되며, 시 정부 관리 격리 시설(호텔)에서 격리하면서 72시간 동안 발열이 없고 호전이 되면 격리해제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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