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저녁 알리안스 파르케 구장에서 열린 상파울로주 리그 축구대회 결승 1차전은 0-0무승부로 마무리 되었다.
이날 전.후반 양팀 키퍼들은 몇번의(?) 좋은 세이브를 하였으며, 후반 막판 상파울로 미드필더 가브리엘 사라는 골 포스트를 맞추는 등 선수가 머리를 감싸 쥘 만큼 아까운 좋은 찬스도 있었다.
두 팀은 모두 빠른 템포로 공격과 수비를 전개하는 팀이다. 이날 양 팀 모두 단단한 수비력을 선보였지만 공격 전개 작업에서는 아쉬움이 컸다.
1차전 경기를 마치고 파우메이라스 주장 펠리페 멜루는 인터뷰를 통해 “상파울로는 남미에서 최고의 팀중 한 팀이다”며 “볼 점유율이 뛰어난 팀과 상대를 하는건 언제나 어렵다. 하지만 현재 모모든 것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으며, 결승 2차전에서 꼭 승리하여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후반 막판 골포스트를 맞춰 아쉬움을 삼킨 상파울로 중원 미드필더 가브리엘 사라는 “슈팅을 한 순간 골로 들어가는 줄 알았지만 그러지 못해 좀 아쉽다.”며 “무승부는 결코 좋은 결과는 아니다. 세부적으로 보완할 부분들을 보완을 하여 2차전에는 기필코 승리를 하여 팀 우승에 기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1.2차전 합계 스코어로 최종 승자를 가리는 만큼 양팀은 23일 오후 4시 모룸비경기장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양보할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한편, 양 팀의 역대 전적은 328경기 110승 109무 109패로 상파울로가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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