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발언은 PCdoB(브라질 공산당)소속 플라비오 지노 마라냥 주지사를 겨냥한 발언이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이날 “대한민국의 독재자는 뚱뚱한 사람이 아닌가? 베네수엘라 독재자도 마찬가지로 뚱뚱하지 않은가? 그리고 이곳 마라냥주 뚱뚱한 독재자는 누구인가?”라고 발언을 하였다.
플라비오 지노 마라냥 주지사를 독재자 부르고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대한민국 지도자로 착각하여 대한민국 대통령을 마치 독재자이며 뚱뚱한(?) 사람이라고 언급을 한 그는 옆에 있던 브라질 국영은행 까이샤(Caixa Econômica Federal) 총재의 도움으로 발언에 대해 시정을 하였지만,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지식과 자질을 갖추고 있는지 생각이 든다.
지노 주지사는 21일 브라질뉴스 포털과 가진 인터뷰에서 “방역수칙을 어긴 행사이며, 대통령에 발언은 시민들에 대한 무례이자 비이상적인 행동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최근 2022년 대선 출마를 시사한 룰라 전 브라질 대통령을 향해 “내년에 있을 대통령선거에 노동자당(PT) 대통령 후보는 도둑놈, 부통령 후보자는 방랑자”라고 비난을 하기도 하였으며, 공식적인 석상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참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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