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브라질 현지방송국인 글로보 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현재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이며, 상파울로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3차 대유행을 대비하여 시 전역 병원과 의료기관을 관리하는 사회단체에 코로나 19 감염 환자를 마취를 시키고 진정시키기 위한 기관 삽관 키트를 수입할 수 있도록 승인을 하였다. 현재 ICU 점유율은 80%이다. 그동안 방역수칙 강화로 인하여 안정세를 보였지만, 최근 들어 확진자 및 사망자 수가 다시 증가하였으며, 이번 3차 유행 규모는 앞선 1∼2차 유행을 능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에드손 아빠레시도 국장은 “아직 팬데믹이 종식되지 않았다”며 “방역수칙 준수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전 시민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하였다.
하지만 상파울로시 보건당국에 전망과 달리 주 정부는 상반된 입장을 주장하고 있다.
조엉 도리아 상파울로주 지사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현 상황은 매우 낙관적이다.”며 “오는 금요일 현 방역 수칙을 현행보다 완화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현재 상파울로주 전역은 5월9일까지 변화 단계(Fase de transição)로 유지한다. 이번 조치는 방역 수위 2단계(주황색)와 매우 흡사하며, 상파울로주 정부는 7일 주지사 궁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 수칙안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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