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치는 방역 수위 2단계(주황색)와 매우 흡사하다. 주 정부는 이날 “이 같은 결정은 야간에 사람들의 이동을 줄이면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지역사회 확산 방지하기 위해 내린 조치”라며 “가능한 재택근무를 권장하며, 방역지침을 준수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한편, 모든 사업체의 수용 인원은 최대 25%이다. 아울러 식당, 미용실, 문화 시설, 피트니스 시설 등을 포함한 서비스 업종도 마찬가지로 5월1일(토)부터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을 하게 된다.
이밖에 상파울로 시, 주립공원은 오전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개방하며, 현재 저녁 8시부터 오전 5시까지 시행하고 있는 야간 이동제한령도 계속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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