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브라질 시사주간지 Veja Saopaulo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상파울로주 정부는 최근 코로나 19 감염자 및 사망자 수 지표가 개선되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된다면 현재 방역 수위가 2단계(주황색)로 완화될 전망이며, 주 정부는 코로나 19 대응 위원회와 최종 논의한 뒤 16일(금) 오후 1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다.
상파울루주 정부의 파트리시아 엘렌 경제국장은 14일 “최근 코로나 19 감염자 및 사망자 수 지표가 개선되었다. 다음 주부터 시행되는 방역 조정안에 대해 현재 논의 중이지만 현 수준으로 유지된다면 방역 수위를 완화하여 원활한 경제활동 재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언급을 하였다.
지안 고린슈타인 상파울루주 보건부 국장 또한 최근 ‘긴급 단계’와 ‘적색단계’기간 동안 코로나19 사망자수를 13%까지 감소시키는 효과를 나타낸것으로 평가한다고 보고하였다.
현재 상파울로주 전역은 4월12일(월)부터 18일(일)까지 방역 수위 1단계(적색)로 분류가 돼 있는 상태 있으며, 방역 수위가 2단계(주황색)로 완화될 경우 평일에는 필수업종을 제외한 모든 비필수업종에 대한 영업이 1일 8시간, 수용 능력의 40%로 제한되고, 영업시간은 저녁 8시까지만 허용되며, 이 기간에는 술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바(Bar)와 주점 등의 업종은 영업이 전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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