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카를로스 알베르투 프랑쿠 프란사은 “자신은 오직 코로나19의 대확산과 싸우는 세계적인 노력에 브라질이 동참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여기에는 어떤 정치적인 개입도 허용하지 않겠다”면서 “지금은 보건, 경제, 지속가능한 개발에만 시급히 모드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는 브라질의 모든 외교 공관들과 해외 영사관들이 총동원해서 진정한 보건외교를 펼쳐나가게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백신을 구할 수 있는 지구상의 모든 나라의 정부와 제약사들과도 활발하게 접촉할 계획이다.
한편, 에르네스투 아라우주 장관의 후임으로 임명된 카를로스 알베르투 프랑쿠 프란사 장관은 전임 아라우주와 달리 극우 이념을 추종하지 않으며 실용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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