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아침] 한국문화원(원장:김완국)에서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19년부터 한국 일민미술관과 브라질 상파울루 소재 미술기관인 비데오브라질이 함께 ‘인류세’를 주제로 진행하여온 협력 예술 프로젝트를 3월 24일부터 4월 17일까지 문화원 내부 전시를 통해 소개한다고 전하였다.
이번 전시는 서구 중심적으로 발전된 인류세 담론에서 벗어나 한국과 브라질을 중심으로 새롭게 살펴보자는 취지에서 지난 2019년부터 진행된 프로젝트이다.
‘Dear Amazon: Anthropocene 2019-2021′(디어 아마존: 인류세, 이하 인류세)전시는 총 10인의 한국과 브라질의 예술작가가 함께 참여하였으며 2019년에서부터 2021년까지의 작업 및 기존의 작품을 문화원의 전시 공간에 맞추어 재구성된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한국작가로는 권하윤, 송상희, 염지혜, 차재민, 조은지, 송민정 작가 6명이 다큐멘터리 요소가 강한 영상 중심의 작품으로 참여하였으며, 브라질 작가는 설치미술을 중심으로 사이몬 페르난디스, 주앙 제제, 마르셀 다린조, 귀 퐁데 4명의 작가가 참여하였다.
이번 전시는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만 관람할 수 있으며, 4월 5일부터 공공기관 내 마스크 착용 및 방문 관련 규정을 준수 하에 예약사이트를 통해 방문일시를 사전에 예약·등록하여 관람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사이트 주소: https://dearamazon.eventbrite.com.br)
(문화원 유투브 채널 주소: https://http://youtube.com/c/kccbra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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