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브라질 현지 언론에 따르면 상파울루주 정부 호드리고 가르시아 부지사는 기자회견에서 “주 정부에서는 상파울루주의 산소 생산과 공급을 확산키 위해 민간기업에 참가를 유도했다”며 “산소 생산기지는 Ambev사에 의해 설치될 것이며, 10일 이내에 준비되어 하루에 125개 산소통이 생산된다”고 전하였다.
또한, 이날 오전 주요 산소 공급업체 관계자들은 조앙도리아 주지사와 만난 자리에서 산소통 공급을 보장하였으며, 주 정부는 이번 협상으로 상파울로 주 전역 모든 병원에 산소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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