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상파울루 27개 주 가운데 최대 인구 밀집 지역인 상파울루주에서만 누적 확진자가 200만 명을 넘었고 누적 사망자는 6만 명에 근접하고 있다.
상파울루주 정부에서는 이번 조치는 현재 브라질과 상파울루주 전역은 공공의료 체계가 붕괴 직전에 있으며, 코로나 19 비상사태 센터의 권장 사항을 준수하여 이 같은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하였다고 전하였으며, 이번 조치는 3월 6일(토) 0시를 기해 오는 3월19일(금)까지 시행 된다.
이에 따라 주 법령에 의거 필수업종 목록에 포함된 학교 및 종교 활동 외에, 병원, 보건소, 교통서비스, 슈퍼마켓, 빵집, 호텔, 세탁소, 운송업자, 정육점, 동물병원, 건축 자재 상점, 주유소 등이 필수업종으로 포함되어있으며, 6일(토)부터 필수 업종에 제외된 식당 및 상점은 배달 등은 허용되지만 대면 영업은 금지하였다.
이밖에 학교는 최대 수용인원 35%로 제한하였다. 호시엘리 소아리스 상파울루주 정부 교육부 국장은 이날 학교는 비대면 수업을 유지하며, 수업에 참석하기 원하는 학생과 자녀들과 멀리 떨어져 생활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개방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한편 코로나 19 방역 1단계(적색) 기간 허용된 업종은 아래와 같다.
▲ 학교
▲ 병원, 진료소, 약국, 치과, 동물병원
▲ 슈퍼마켓, 대형 슈퍼마켓, 정육점, 빵집, 노점상
▲ 식당 배달 서비스
▲ 물류업, 운송업체, 창고, 주유소, 건축자재 상점
▲ 렌터카 회사, 대중교통, 택시, 주차장.
▲ 보안 서비스.
▲ 토목 건설 및 산업
▲ 미디어, 저널리즘, 라디오 방송사
▲ 교회 및 종교단체, 세탁소, 청소 서비스, 호텔, 은
행, 콜센터 서비스, 기술자, 신문가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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