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대 회장선출 건에서는 이날 김요준 사범이 신형석씨를 추천하였으며, 이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재브라질 대한태권도협회는 70년대 당시 태권도 사범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태권도 사범협회로 운영해 오다 지난 1987년 박봉서 사범을 초대회장으로 정식 협회가 창립됐으며,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4번째로 정식 등록되었고, 현재 해외지부로는 호주, 캐나다, 아르헨티나를 포함해 총 7개국이다.
신임 신형석 회장은 태권도 공인 7단으로 브라질 태권도 시범단 초대 단장으로 역임하였으며, 제14대 재브라질 대한태권도협회 회장과 제15대 재브라질 대한체육회 회장직을 역임하였다.
신형석 신임 회장은 이날 “앞으로 임기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태권도 협회가 활성화되고 브라질에 태권도를 홍보하며 국익 위상은 물론 태권도 발전에도 성심을 다해 노력하겠다.” 며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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